전국 유명 가톨릭작가 70인 초대전
 
15~31일 대구 갤러리 아테나-파리

성모승천대축일을 기념한 ‘전국 유명 가톨릭 작가 70인 초대전’이 8월 15~31일까지 갤러리 아테나-파리(대구 중구 동산동 357 동산맨션 상가 내)에서 열리고 있다.

21세기 작가 국제전시추진위원회(회장 김효애)와 갤러리 아테나-파리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‘성모 마리아’를 주제로 현대 미술 전반에 걸친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으며, 대구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, 레지오마리애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, 대구가톨릭미술인회, 전례미술연구회 등이 후원했다.

※문의 053-255-5925
 
기사입력일 : 2008-08-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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