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수 132
주님처럼 닮아가기, 훈화 모음 2
가격 4,000원
저자 홍문택
출판사 가톨릭
출판일 2008/2/28
페이지 124
판형 10.7*18cm
이 책은 신자들의 모임에 필요한 대화 주제나 레지오 마리애 회합에 필요한 훈화를 도와주기 위하여 홍문택 신부가 쓴 ‘훈화 모음’ 시리즈 2번이다.
믿음의 생활을 하면서 세상 속에 사는 우리들이 진리와 성령으로 무장시키고 회개와 자비로 정화되기 위해서는 크고 작은 노력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. 교회서 권장하는 일 중에 소 공동체 모임, 구역 반모임, 단체 모임, 레지오 마리애 회합 등 각자가 합당한 단체에 소속되어 신심을 깊이고 신자생활이 활성화 되도록 하는데 이 훈화집이 도움이 될 것이다. 저자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선택한 신앙이 얼마나 소중한지, 나를 선택하신 하느님의 배려가 얼마나 감사한지 깊이 생각하며 감사드리게 해준다.
1. 믿음의 크기만큼 받는다.
2. 장수의 꿈
3. 아름다운 가면
4. 의사의 처방 없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명약
5. 하느님 주머니에 없는 걸 보채는 신앙인
6. 서로 뜻을 같이 하십시오.
7. 희망은 생명을 살리는 에너지이다.
8. 하느님과 우리의 역할 분담(?)
9. 세속에 살면서도 세속화되지 않는 길
10. "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"(마태7,24)
11. 부자의 공복감, 서민의 포만감
12.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그분처럼 산다는 것
13. 아예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오셨기 때문이다.
14. 만물의 영장(?)인 인간
15. 죽음마저 유용하게 사용하신 분
16. 사랑이 없으면 모든게 짐스럽다.
17.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주어지는 은총으로 굳세어지십시오.
18. 무거운 짐에 힘들어 할 때에는...
19. 그건 내가 할 일인데...
20. 더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.
21. 완전해서 결혼하는건 아닌데
22. 공부 때문에 신앙을 소홀히 할 수밖에 없다.(?)
ㆍ 홍문택
1954년 서울 출생이며 1982년에 서울대교구 사제로 서품되었다. 서품후 길음동성당
과 명동대성당, 미아3동 보좌 신부를 거쳐 1986년부터 1992년까지 고덕동 성당에서
주임 신부로 일했다. 그후 1992년 재단법인 평화방송에서 상무이사 겸 평화방송 사업
단 대표이사로 일했다. 그후 1997년 10월부터 가톨릭 출판사 사장으로 일했다. 그후
2003년 3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목5동 성당 주임신부를 거쳐, 2006년 10월부터 서울
대교구 제14지구 지구장 겸 대방동 성당 주임신부로 일하고 있다.
- 이 저자의 다른 도서 → 품절/절판 검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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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판일 2008/2/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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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형 10.7*18cm
이 책은 신자들의 모임에 필요한 대화 주제나 레지오 마리애 회합에 필요한 훈화를 도와주기 위하여 홍문택 신부가 쓴 ‘훈화 모음’ 시리즈 2번이다.
믿음의 생활을 하면서 세상 속에 사는 우리들이 진리와 성령으로 무장시키고 회개와 자비로 정화되기 위해서는 크고 작은 노력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. 교회서 권장하는 일 중에 소 공동체 모임, 구역 반모임, 단체 모임, 레지오 마리애 회합 등 각자가 합당한 단체에 소속되어 신심을 깊이고 신자생활이 활성화 되도록 하는데 이 훈화집이 도움이 될 것이다. 저자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선택한 신앙이 얼마나 소중한지, 나를 선택하신 하느님의 배려가 얼마나 감사한지 깊이 생각하며 감사드리게 해준다.
1. 믿음의 크기만큼 받는다.
2. 장수의 꿈
3. 아름다운 가면
4. 의사의 처방 없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명약
5. 하느님 주머니에 없는 걸 보채는 신앙인
6. 서로 뜻을 같이 하십시오.
7. 희망은 생명을 살리는 에너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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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"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"(마태7,24)
11. 부자의 공복감, 서민의 포만감
12.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그분처럼 산다는 것
13. 아예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오셨기 때문이다.
14. 만물의 영장(?)인 인간
15. 죽음마저 유용하게 사용하신 분
16. 사랑이 없으면 모든게 짐스럽다.
17.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주어지는 은총으로 굳세어지십시오.
18. 무거운 짐에 힘들어 할 때에는...
19. 그건 내가 할 일인데...
20. 더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.
21. 완전해서 결혼하는건 아닌데
22. 공부 때문에 신앙을 소홀히 할 수밖에 없다.(?)
ㆍ 홍문택
1954년 서울 출생이며 1982년에 서울대교구 사제로 서품되었다. 서품후 길음동성당
과 명동대성당, 미아3동 보좌 신부를 거쳐 1986년부터 1992년까지 고덕동 성당에서
주임 신부로 일했다. 그후 1992년 재단법인 평화방송에서 상무이사 겸 평화방송 사업
단 대표이사로 일했다. 그후 1997년 10월부터 가톨릭 출판사 사장으로 일했다. 그후
2003년 3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목5동 성당 주임신부를 거쳐, 2006년 10월부터 서울
대교구 제14지구 지구장 겸 대방동 성당 주임신부로 일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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